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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 삼성전자 LTE폰 시장 독주…LG, 팬택의 매서운 반격 michael 2012/01/05


삼성전자의 신개념 스마트 기기 '갤럭시 노트'.



[아시아투데이=정성구 기자] 삼성전자가 3G(3세대)폰에 이어 LTE(롱텀에볼루션)폰 시장에서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LG, 팬택이 매서운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LTE폰으로 출시된 ‘갤럭시노트’를 비롯해 ‘갤럭시S2 LTE’ 시리즈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지난해 국내 LTE폰 시장점유율 60%를 기록했다.    


특히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장점을 결합한 5.3인치 신개념 스마트 기기인 갤럭시 노트는 출시 1달여 만에 판매량 25만대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삼성측에 따르면 하루 개통량도 LTE폰 가운데 처음으로 1만대를 돌파했다.  


또한 지난 9월 국내 스마트폰 중 첫 LTE폰으로 출시된 ‘갤럭시S2 LTE’와 ‘갤럭시S2 HD’는 각각 40만대·65만대를 판매해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해에도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LTE 시장이 주도권을 쥐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선보일 제품의 상당수를 LTE폰으로 출시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LTE폰의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에서만 1300만대 이상의 휴대전화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53%를 기록하며 경쟁사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렸다.


지난해 업체 추산 약 430만대의 휴대폰 판매량을 기록하며 약 17%의 점유율을 나타낸 LG전자는 전체판매량에서 지난해 486만대와 비교해 약 8% 감소하며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LG전자의 '옵티머스 LTE'.
  


하지만 자사 주력상품으로 밀고 있는 ‘옵티머스 LTE’가 출시 2개월 만에 최단시간 30만대를 돌파하면서 현재 누적 판매량 40만대를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는 지난해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1조억원을 대부분 LTE 개발에 투자해 기술력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회사가 보유한 약 300여건의 LTE 관련 특허를 바탕으로 다양한 LTE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대반격을 시작할 예정이다.


팬택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출시하는 스마트폰 전부를 LTE 전용으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LTE 전략’을 가져갈 방침이다.


지난해 팬택의 국내 휴대폰 총 판매량은 354만대로 이중 스마트폰 판매량은 322만대에 이른다. 전체 휴대폰 판매량의 90% 이상이 스마트폰인 셈이다. 특히 지난 12월에 판매한 총 33만대의 휴대폰 중 32만6000대가 스마트폰으로 그 비중이 100%에 가깝다.


특히 LTE 전용으로 제작된 ‘베가 LTE’는 출시 이후 하루 개통량 평균 4000대를 기록하며 꾸준한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팬택은 현재 SK텔레콤과 KT를 통해서만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베가 LTE 후속 모델인 ‘베가 LTE M’을 다음 주 중 LG유플러스에도 공급하며 본격적인 LTE 전쟁에 뛰어들 전망이다.




<정성구 기자 jsg2020@asiatoday.co.kr>
기사출처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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