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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소비자들이 울트라북을 헷갈려 하는 이유 michael 2012/01/17
남혜현 기자 hyun@zdnet.co.kr

[지디넷코리아]얇고 가벼우면 모두 울트라북일까?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채택한다면? 가격이 저렴하면? 이 모든 대답에 충족한다 하더라도 '그 노트북'을 '울트라북'이라 단정짓긴 어렵다.



美지디넷은 지난 14일 폐막한 '2012 CES'에서 공개된 얇고 가벼운 노트북들이 모두 울트라북에 속하는 것은 아니라며, 제품군에 대한 모호한 정의가 소비자 선택에 혼란을 가져온다고 지적했다.



인텔은 올해 노트북 트렌드로 '울트라북'을 손꼽았다. 얇고 가벼우며, SSD를 탑재해 성능을 개선하고 가격은 1천달러 이하인 노트북이 소비자들에 큰 인기를 끌 것이라는 것. 연말까지 노트북 판매량의 40%를 울트라북이 차지할 것이라 공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텔의 칩을 사용해 노트북을 제조하는 OEM들의 생각은 약간 다르다. 내놓은 제품들이 OEM의 입맛에 따라 울트라북이기도, 아니기도 하다.




▲ 울트라북의 조건


예컨대 올 CES에서 가장 주목받은 노트북인 삼성의 시리즈9은 "울트라북이 아니다". 적어도 삼성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그렇다. 이유는 시리즈9이 일반 울트라북에 비해 고가이기 때문. 삼성은 대신 시리즈5를 울트라북으로 제공한다. 그러나 사진을 살펴보면 소비자들이 시리즈9과 시리즈5를 구분하긴 쉽지 않다.


그렇다면 가격 요건이 울트라북의 충분한 조건일까? 지디넷은 이에 대해서도 모호하다고 강조했다. 예컨대 몇몇 노트북의 경우 2천달러에 육박하는 고가임에도 스스로 '울트라북'이라 명명짓기 때문이다.



가까운 예는 레노버.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U300s는 거의 1천600달러에 판매된다. 상대적으로 비싼가격이지만 레노버는 이를 울트라북이라 정의했다. 이 회사가 동시에 공개한 아이디어패드 U260 역시 가볍고 얇다. 그리고 U300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그러나 울트라북은 아니다.



지디넷은 "유사한 사양과 외양에도 어떤 것은 울트라북이 아니라는 제조업체의 설명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혼란을 겪게 만든다"며 "이는 기준 소매가격을 OEM이 정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기준소매가격'은 울트라북을 한정짓는 견고한 기준은 아니다. 그렇다면 SSD를 살펴보자. 인텔은 울트라북의 조건 중 하나로 SSD를 채택할 것을 권장했다. SS는 성능과 배터리 수명에서 기존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보다 탁월하다. 그러나 이 역시 '권장 사항'일뿐 의무는 아니다.



CES에서 공개된 다수 울트라북들은 '1천달러'라는 가격 조건을 맞추기 위해 조금 더 저렴한 HDD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외신은 "울트라북을 결정짓는 확고한 기준이 아직은 없는 상태"라며 "만약 OEM들이 울트라북 디자인을 저렴한 노트북에 맞추고 얇고 가벼운 것을 포기한다면 이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게 될 것"이라 우려했다.

기사출처 :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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